메리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서
봉투를 열면
노래가 흘러나와요
선물 상자 사이에 작은 편지 한 통. 크리스마스 아침, 당신의 마음이 노래로 도착해요.
사랑하는 지우에게
올해도 착한 어린이로 지내 줘서 고마워.
산타 할아버지보다 엄마 아빠가
너를 훨씬 더 많이 사랑해.
— 엄마 아빠가
회원가입 없이 바로 · 24,900원 · 보통 24시간 안에 완성
이렇게 들려주세요
크리스마스 이브 밤
잠들기 전, 불을 끄고 함께 들어 보세요.
크리스마스 아침
트리 아래 선물과 함께 엽서의 QR을 찍으면 노래가 시작돼요.
연말 모임에서
모두가 모인 자리, 그 사람 이름이 불리는 순간을 함께해요.
이용 방법
편지 한 장이면 충분해요
STEP 1
편지 쓰기
함께한 추억, 고마운 점, 하고 싶은 말. 잘 쓰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내 마음 그대로면 충분해요.
STEP 2
노래 완성
편지를 가사로 다듬고 AI 음악 기술로 노래를 만든 뒤, 사람이 직접 듣고 점검해요. 보통 24시간 안에 완성돼요.
STEP 3
링크로 선물
봉투를 열면 노래가 흘러나오는 선물 페이지를 보내드려요. 링크로 보내거나, 곁에서 함께 눌러 주세요.
가격
평생 남는 선물,
한 곡의 노래
너만을 위한 편지 노래
편지 노래 1곡
24,900원
- 편지를 담은 그 사람만의 맞춤 가사
- 분위기·목소리 선택 (발라드 · 신나는 노래 · 어쿠스틱 · 트로트 등)
- 편지지·봉투 4종 중 선택
- 봉투가 열리는 선물 페이지 + 노래 파일 저장
- 완성 후 7일 안에 1회 무료로 다시 만들기
개인 작곡을 의뢰하면 보통 수십만 원이 들어요.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언제 받을 수 있나요?
보통 24시간 안에, 늦어도 2일 안에 완성돼요. 완성되면 메일로 선물 링크를 보내드려요. 주문 조회 링크에서도 언제든 확인할 수 있어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만들 수 있나요?
완성 후 7일 안에 한 번 무료로 다시 만들어 드려요. 가사를 고치거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요. 이름 발음이나 가사 오타처럼 저희 실수는 기간과 상관없이 무료로 고쳐 드려요.
노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편지를 가사로 다듬고 AI 음악 기술로 노래를 만들어요. 그다음 사람이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이름 발음과 가사를 점검한 뒤에 보내드려요.
편지는 얼마나 길게 써야 하나요?
100자 이상이면 충분해요. 함께한 추억 하나, 고마운 점 하나, 꼭 하고 싶은 말 하나면 좋은 가사가 돼요. 쓰다가 막히면 도움 질문을 눌러 보세요.
편지 내용은 안전한가요?
편지와 연락처는 노래를 만들고 전달하는 데에만 쓰고, 허락 없이 공개하거나 홍보에 쓰지 않아요. 선물 페이지는 링크를 받은 사람만 볼 수 있어요.
환불이 되나요?
제작을 시작하기 전에는 전액 환불해 드려요. 주문하신 분만을 위한 맞춤 제작 디지털 상품이라, 제작이 시작된 뒤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돼요. 주문 전에 한 번 더 안내드려요.